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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매거진
2017.03.31 12:41

[Aqours] G's매거진 2017년 5월호

조회 수 3388 추천 수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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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ours 도착! 요코하마 아레나
성우들 9명이 G's매거진 독자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메세지가 도착
1st LIVE를 끝낸 지금 이 기분이나 다음으로 향한 마음가짐을 받아줘
 
이나미 안쥬(타카미 치카 역)
Aqours 1st LIVE를 끝내고 우선은 응원 해 주신 모든 분들에 대한 감사의 기분으로 가득합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그 날 보았던 풍경, 들렸던 수 많은 소리나 목소리
모두 다 정말로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어서 생각할 때마다 미소짓는 날들 이에요.(웃음)
「러브라이브! 선샤인!!」그리고 Aqours가 좋다고 더욱 더 느끼실 수 있도록
저희들 나름대로의 매력이나 실력을 익혀나가
온 힘을 다해서 본 적이 없는 풍경을 향해 뒤쫓아가고 싶다고 강하게 생각합니다.
다음은 Next Step! Project
즐겁게 기다려 주세요!
 
아이다 리카코(사쿠라우치 리코 역)
「러브라이브! 선샤인!! Aqours First LoveLive! ~Step! ZERO to ONE~」무사히 종료 되었습니다!
즐거웠던 일도 괴로웠던 일도, 전부 모두 Aqours 9명이서 서로 나누었던 그런 라이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존재도 다시 한번 더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다양한 마음과 함께 이 9명이서 다음 STEP으로 향하고 싶습니다!
2nd LIVE TOUR에서 만나도록 해요!!
 
스와 나나카(마츠우라 카난 역)
1st LIVE를 끝내고 공연날이 올 때까지 정말로 우리들이 할 수 있을까 하고 불안도 했었습니다만
9명이서 이렇게 큰 무대를 했구나 하고 자신이 생겨났습니다.
정말로 즐겁고 순식간에 지나 가 버렸지만 가장 잊지 못할 추억이 된 2일이었습니다.
눈을 감으면 지금도 그 멋진 빛의 바다가 떠오릅니다.
또 좀 더 멋진 광경을 다 함께 만들 수 있도록 저도 전력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코미야 아리사(쿠로사와 다이아 역)
정말로 정말로 순식간에 꿈 같은 2일이었습니다.
무대에 서기 전에는 그렇게나 긴장했었는데 시작된 순간 모두 날아 가 버리고
마음에서부터 즐겁게 노래 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미소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러브라이브!」라는 작품은 저희들만으로는 만들어 갈 수 없고 저희들을 지지 해 주시는 여러분들이 있기 대문에 완성 할 수 있었다고 다시 한번 더 실감 했습니다.
또 여기서부터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Aqours로서 확실하게 즐기면서 열섬히 하겠습니다.
 
사이토 슈카(와타나베 요우 역)
네! Aqours 1st LIVE 2일간 무사히 종료 되었습니다~
우선 가장 처음 말한다면, 즐거웠어! 떠들었어! 달렸어! 전력을 냈어! 입니다!(웃음)
라이브가 끝난 지금도 많은 빛에 둘러 싸였던 회장을 떠올리는 것 만으로도 왠지 울먹거립니다.
그 2일간 여러분들과 보냈던 것이 정말로 즐거워서 가슴이 괴롭네요.
멋진 2일을 함께 만들어 주셔서 정말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코바야시 아이카(츠시마 요시코 역)
「러브라이브! 선샤인!! Aqours Aqours First LoveLive! ~Step! ZERO to ONE~」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요하네의 리틀데몬이 되어 지옥의 바닥까지 타천 했을려나......? (^0^)
다시 한번 더 2일간 요코하마 아레나 라고하는 커다란 꿈의 무대에서 Aqours로서 모두와 요하네와 섰구나...
하고 생각하면 아직도 꿈을 꾸는 것같지만, 확실히 그 날 저희들은 큰 한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10!」이라고 외쳐주었던 여러분들과 함께 "0"에서"1"로 내딛었던 순간을 저는 절대로 잊지 않아요!!
「빛난다는 것은 즐기는 것!」전력으로 즐겼던 저희들은 빛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빛나 주어서 고마워요!!
 
앞으로 Aqours는 "Next Step!"를 향해서 걸어 갑니다!
앞으로 가는 Aqours를 따라 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TVA 2기도 결정 되었고, 또 Aqours의 이야기가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요하네의 리톨데몬인 저로서는 정말로 즐거워서 참을 수 없어요!
앞으로도 Aqours멤버들과 함께 최선을 다 해서 여러분들과 멋진 반짝임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타카츠키 카나코(쿠니키다 하나마루 역)
Aqours 1st LIVE
솔직한 감상은 최고로 즐거웠어!! 이렇게 생각했다는 것은 최고로 빛나고 있었다는 걸까...?
Aqours가 결정되었을 때부터 저희들은 이 라이브로 "1"를 잡기 위해서 열심히 해 왔었다는 걸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Next Step! Project가 곧 시작됩니다.
쉴 틈도 없이 하나마루쨩과 다음 이야기를 찾아가는 것이 즐거워서 참을 수 없어요!
모두 다 함께 만들어 가요.
 
스즈키 아이나(오하라 마리 역)
즐거운 시간이라는 것은 정말로 순식간에 지나가고 한순간이라는 것이 정직한 감상이에요.
동경했던 장소에서 정말 좋아하는「러브라이브!」로 평생에 한번 경험할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는 두근거림이나 설레임
잊지 못할 그 풍경을 볼 수 있었던 것은 기적일 수 밖에 없어요
마리가 저에게 와 준 정말 소중한 존재로 정말 감사를 하며
앞으로도 손을 잡고 Aqours 9명이서 여러분들과 다시 한번 더 멋진 풍경을 보고 싶어요...
그리고 미소 짓고 싶습니다!!!!
 
후리하타 아이(쿠로사와 루비 역)
정말로 정말로 멋진 1st LIVE이었습니다.
공연 직전까지 긴장했던 것이 신기하게도 여러분 앞에 서자 긴장이 풀렸던 것을 기억하고 있어요.
반짝였던 빛 속은 마치 애니메이션 안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CYaRon!의 무대에 보았던 밤하늘은 정말로 아름다워 울 것 같았고
또 3명의 컬러색으로 바꿔 주셨을 때는 감동이 절정에 달았습니다.
그 일체감은 정말로 매번 볼 때마다 저희들이 놀라버릴 정도입니다.
연말에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렸던 쿠로사와 루비로서 무대에 서고 싶다는 마음을
여러분들이 받아 주시고, 그런 여러분들이 등을 밀어주신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더 여러분들을 정말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루비로서 함께 Aqours 멤버들과 함께 간바루비 해 나아 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을 더욱 더 깜짝 놀라게 해 드릴테니 따라 와 주세요!!
 
 

1.jpg

MASSAGE from HANAMARU
봄의 바다, 하주종일 너울너울... 느긋한 시간이려나
 
봄의 휴일은... 느긋하게
햇살이 좋은 해변에서 모두와 느긋하고 편안하게 피크닉...이 아니라
 
사실은 오늘 이렇게 보여도... 연습을 하고 있어요!
시험방학 기간이라 시간이 많이 생겨서... Aqours의 연습을 잔뜩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유닛별로 나뉘어서 연습 할 시간이 있어! 라는 이야기가 되서 유닛별로 연습 타임~
평소에는 Aqours 연습 도중 도중에 조금씩 유닛연습을 하는 경우가 많았으니까...
이런식으로 유닛별 연습 시간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잘 없으니까 기대되유♪
친목을 돈독하게 하기 위해 이렇게 점심이나 간식을 먹으며 쉬는 후식도 유닛별로.... 우와앗~~!!
3학년 선배인 다이아쨩과 카난쨩이랑 함께라니 왠지 긴장되서... 조그 두근거려유~~!!!
다이아쨩은 소꿉친구인 루비쨩의 언니라서 옛날부터 자주 알고 있었고
카난쨩도 언제나 선배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을만큼 상냥해서...
전혀 무섭거나 하지 않을텐데.
 
으~음
역시 이렇게 내리쬐는 봄 햇살 안에서 온화하게 미소짓는 두 사람을 보고 있으면...
두 사람 모두 엄청 미인이고 아름답고... 반짝거리고 있고.
왠지 좋은 냄새가 나유
지는 이렇게 멋진 "언니"분들과 같은 유닛이라서...
어떻게든 발목을 잡지 않도록 열심히 해야겠어유!
 
아~아, 그건 그렇고... 루비쨩이랑 다른 멤버들은 아직 멀었으려나?
있잖아요... 사실은 말이죠, 오늘 연습.
저번에 쳤던 기말 시험에서 점수가 낮아서 복습을 듣는 멤버가 있어서...
모두 모일 수 없어서... 뭐라고 해야할까
그게 몇명인지는... 비밀이에유♪
 
 

2.jpg
MASSAGE from RIKO
밝은 미소가 당신의 마음에서 만개하는 봄이 될 수 있기를

 
새로운 계절.
이별과... 시작의 계절이에요.
수수하고 소극적인 저에게 어떤 계절이냐고 묻는다면
화창한 봄 햇살 속, 상냥한 꽃향기 속에서...언제나.
봄은 왠지 조금은 불안한 기분이 드는 계절이었어요.
 
새로운 입학
새로운 학교에 새로운 선생님
어떤 느낌일지 불안해...
새로운 학년
역시 반은 바뀌는구나
새로운 반에서 친구가 안생기면 어떻하지
나, 사람들 앞에서 자기소개 같은 건 자신 없는데...
새로운 토지
어떻하지... 태어나서 처음 온 장소에서
태어나서 처음 보는 환경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경치 안에서 나...잘 할 수 있을까...
언제나 언제나
불안하기만 했던 저.
 
하지만 말이죠, 이전에 치카 이러한 계절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더니...
치카가 말했어요.
「벚꽃이 피는 계절은 언~제나 두근거리지!! 새로운 계절의 시작, 새로운 학년의 시작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과 새로운 만남...」
커다란 눈을 반짝거리면서 도시락에 있는 젓가락을 휘젓는 치카쨩
「왜냐하면, 나랑 치카쨩이 만났던 것도 이런 봄이었고...」
그렇게 말하며 치카쨩은 빙긋 웃자
「만약에 리코쨩이 말이야, 도쿄를 떠나서... 여기에 오지 않았다면 우리들 만날 일도 없었는 걸
 봄은 역시... 최고의 계절이야!!!」
그런게 말하며 젓가락을 큰 하늘을 향해 번쩍 올리고...
그와 동시에 도시락을 뒤엎어 버리는 치카쨩...
 
아아...
그 순간 제 가슴 속에 뭔가 따뜻한 기분이 흘러 넘쳐서... 깨달았습니다
봄이 만남과 이별의 계절이라는 말은... 그런 의미였네요.
이별은... 반드시 새로운 만남으로 이어져 있어.
불안은... 언제나 새로운 희망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해
치카쨩의 도시락에서 튀어나온 비엔나 소시지를 주으면서
저, 이제부터 조금은... 봄이 즐거워 질 것 같아요
새로운 계절에 만개하는 웃음으로... 리코의 꽃을 피우고 싶어요.
 

33.jpg

MASSAGE from YOSHIKO
자, 잠깐만... 숨어 있는 거 누구야!? 여기는 악마가 있단 말이야...
엿보면 장님으로 만들어서 지옥의 불꽃으로 태워버릴 테니까~~!!
 
이즈반도는 온천의 보고...
어쨌든 이곳 저곳에 온천이 솟나고 있어.
유명한 곳은 아타미에 유가와라, 나가오카에 시모다.
물론 누마즈나 여기 우치우라도 온천여관은 잔뜩 있어.
애초에 Aqours멤버인 치카쨩의 집도 그렇고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들... 온천에 관해서는 꽤나 잘 알고 있어. 그런 의미로...
오늘은 평소의 연습의 피로를 풀기 위해 해변의 온천으로 GO♪
이즈는 바다에 둘러싸여있으니까... 이런식으로
해안 바로 옆에 온천이 있는 방소가 있거나 해
엄청 개방적~~!! 인 분위기인 건 좋은데
역시 조금 불안해
 
일단 남녀별로 구별은 되어 있지만
큰 바위로만 가려져 있어서 반대쪽은... 비교적
이라기보다 꽤 오픈되어 있고
있잖아... 마리쨩도 참... 걱정 안 돼?
이제 나오는 편이 좋지 않아?
그렇게 걱정 안 해도 괜찮다고 말해도...
그거야 마리쨩은 스타일에 자신이 있으니까 상관없지만...
나는 조금 그래.
다양한 의미로 문제가 있다고 해야할 까 뭐라고 해야할 까...
역시 보여지면 곤란하니까!!
이 목욕 타올도 엄청 남는 것도...
...뭐야!? 방금 그 소리는!?!?
뭔가 바스락하고 저기 그림자에서 소리가...
설마... 조...아니 그런 게 있을 리 없잖아!?
정말~~!! 진짜!! 고양이인지 갈매기인지 모르겠지만...
여기는 악마 요하네님이 있으니까 말이야!
지금 이쪽을 보고 악마가 태어난 본모습을 보거나 하면...
심판의 천벌...이 아니라 지옥의 저주를 받아 장님이 될 테니까
각오하라고... 이 녀석!
얼른 사라져 버려~~~!!
 

44.jpg

MASSAGE from YOU
가라~~!! 이 슛이 들어가면... 분명 Aqours의 신곡도 히트를 칠 거야♪
 
하아~~ 역시 농구는 재미있어!!
에헤헤
이런 식으로~~ 머리도 마음도 아무 생각 없이 열심히 공을 쫓아 가 보면
왠지 엄청 기분이 좋아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라는 말을 하면...
요우는 언제나 아무 생각 없잖아, 하고 다들 딴지를 걸지만...
아하하하하☆
나는 어렸을 때부터 체육은 자신 있어... 특히 구기종복이 정말 좋아!
농구도, 배구도, 핸드볼도, 배드민턴도...
오라? 배드민턴은... 구기 종목이라고 말하기는 그런가?
하지만... 셔틀콕의 끝이 둥글고 테니스랑 비슷하니까 뭐 같은 걸로 치고...
 
어찌됬든!!
요우한테는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어디까지나
공을 쫓아 달려가는 시간이
열심히 쫓아 가는 시간이... 엄청 좋아♪
요우쨩 괜장해!! 라고 칭찬도 해 주고 에헤헤... 단순하네
하지만 말이야
뭔가 이런 느낌...
Aqours를 할 때와 조금 비슷한 것 같아
공 하나를 쫓아가서
어디까지나 다 함께... 아무 생각 없이 열심히 달리는 느낌
분명 절대로, 시합 마지막에서는... 최고의 슛으로 마무리해서...
무조건 이겨 보이겠어!!
그렇게 마음 속으로 정하고... 계속 달리는 느낌.
다들 무조건...봐 줘야 해?
체육 시간의 히어로인 요우가...
절대로 다음 슛으로 끝내 보일께
 
 
 

Aqours에 대해서 좀 더 듣고 싶어

chika.jpg

타카미 치카

Q. 멤버와 학교 친구들에게 발렌타인 데이때
많은 초콜렛을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치카쨩 혼신의 화이트데이 답례는 무엇인가요?

에~ 치카 혼신의 화이트데이 답례~!?
그렇게 허들을 높이면 왠지 조금 말하기 어려운데...
에헤헤 사실은 이번 달 용돈을 조금 심하게 써버려서... 궁핍해서 말이야.
대답은... 치카 집의 여관인 토치만이 자랑하는 온천 만쥬~!! 입니다
......얘들아 미안해! 다음에는 꼭 딸기 초콜렛을 줄게~!!!

 

riko.jpg

사쿠라우치 리코

Q. 삶은 달걀은 반숙과 완숙 중 어느 쪽인가요?
저는...어느 쪽도 상관 없지만 한 쪽을 고르자면 역시...반숙이 좋아요
반숙은 확실하게 시간을 재지 않으면 잘 안되잖아요.
저번에는 삶고 있을 때 치카한테 전화가 와서....
리코의 레시피는 물이 끓고 난 후 8분정도에요♪
빙글빙글 굴리면서 노른자를 한 가운데 두는 것이 특기에요♪

 

you.jpg

와타나베 요우

Q. 꽃구경은 꽃보다 경단인가요?
에에~!! 그런건 물론 양쪽 모두야~
이렇게 보여도 의외로 벚꽃을 보는 걸 좋아하거든
우치우라의 후지산에 벚꽃 그리고 온천과 경단...
이라기보다 주먹밥이나 뭔가 있으면
최고의 출항이 될 것 같아
아, 치카쨩 집의 온천만쥬도 꽤 어울리니까 추천이야~!

ruby.jpg

쿠로사와 루비

Q. 사탕은 어떤 맛을 좋아하나요?
루비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아삭아삭 깨물어 먹는 딸기 사탕이야♪
사탕이라고 한다면 새콤한 거나 시원한 느낌이 드는 멘톨이 들어간 것도 많지만 
루비는 달콤~한 것이 좋아.
딸기향이 몸을 조여오는 기분
가끔은 마루쨩이 할머니한테 받은 알사탕을 주는데
루비, 시원한 느낌이 드는 사탕은 눈물이 나와....훌쩍

yoshiko.jpg

츠시마 요시코

Q. 요시코쨩이 귤을 싫어하는 것은 전세의 인연인가요?
으~음 그렇네. 이 토지에 살고 있고, 게다가 귤이 싫어한다니..
정말 인연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네!?
어렸을 때는 싫어하지는 않았는데...언제나 간식이나 급식으로 귤이 나오니까...
점점 안 먹게 되었더니 이제 정말로 싫어하게 되어버렸어.
분명 귤에는 악마를 쫓아내는 효과라도 있는거야♪

hanamaru.jpg

쿠니키다 하나마루

Q. 면 종류를 잘 못 먹는 것 같은데 *팥우동이라면 먹을 수 있나요?
음, 우동이라면...괜찮을 것 같아. 지는 말이지유, 지가 면종류를 잘 못 먹는 것은...
분명 면을 후루룩하고 먹는 걸 못해서에유...
아, 그래도 후루룩 소리를 못 낸다던가 그런게 아니라
단지 뭐랄까 재주가 없어서 잘 먹을 수 없어서...
면을 먹을 때 공기도 같이 들이마셔려서 배가 금방 차 버려유
한번 시도 해 보세요

*팥우동(小豆ばっとう) : 달콤한 팥죽에 우동을 넣은 이와테현의 풍토요리

dia.jpg

쿠로사와 다이아

Q. 전골이나 야키니쿠를 먹을 때는 도맡아서 하는 편인가요?
그렇게...도맡아서 하지는 않아.
우리 집에서는 전골은 거의 안먹고... 고기는 1인분씩 나오니까
가끔씩 멤버들과 야키니쿠 가게에 갈 때도 있지만
치카와 마리와 요하네가 엄청 도맡아서 하니까...
나설 틈도 없는 걸. 나는 얌전히 먹을 뿐이에요
참고로 디저트는 행인두부를 좋아 해♪

kanan.jpg

마츠우라 카난

Q. 화이트데이 때 어떤 과자를 답례로 받고 싶나요?
화이트데이의 답례는.... 올해는 치카한테 온천만쥬를 받았어♪
그리고 모두한테 초콜렛이나 쿠키라던가 마쉬멜로라던가... 그런 느낌?
아, 이때까지 받은 것 중 가장 기뻤던 것은 조개 껍데기 모양 초콜렛.
왠지 바다와 관련된 것을 받으면 기뻐 해 버리는 나는.... 단순하네

mari.jpg

오하라 마리

Q. 마리쨩이 먹어봤던「봄」에 제철인 음식을 알려주세요
최근 먹은 것은... 청완두에 머위. 땅두릅에 유채, 양배추랑 물냉이에 딸기...
뭐 이런 느낌이려나?
전부 봄의 향기가 나는 음식들 뿐이야
일본의 식사는 정말로 향이 섬세하고....
마리는 그 중에서 딸기가 가장 좋아♪
싱싱한 딸기라면 2팩은 무리없이 먹을 수 있어~

 

55.jpg

스쿠페스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동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PERFECT Dream Project
빠른 시일 상세정보 발표



정보 출처

G's매거진 17년 5월호

출처 : Love Live! Fan Site


언어장벽이 뭐죠?

관리자 : 앙마군, 코우사카 호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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