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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 반만의 갱신 죄송합니다.... 논다고(?) 바빴습니다

근데 진짜로 농담아니고 바빴던게 함정.... (아니사마 누마즈성지순례 정모 도쿄게임쇼 등등......핑계지만)

 

1학년조 인터뷰 이미 번역된곳은 다 번역되있겠지만 일단 해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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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야시 아이카 (츠시마 요시코 역)

여자아이는 빛나면 천사가 된다.

 

  저는 지금까지 음악 활동을 해왔으므로, 이번, 성우의 일을 하게 된것에 대하여 노래만이 아니라 연기나 춤도 활동하는 사이에 경험하는 것으로 좀더 자신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츠시마 요시코짱이라는 인물을 연기하면서, 그녀는 어떤 아이이며 어떤 목소리를 하고 있을까 라고 생각하며, 그녀와 마주하면서 함께 요하네(=츠시마 요시코)로써의 모습을 쫒아가자는 생각입니다.

  요하네는 소악마인 자기가 좋아서, 갓 입학 했을때의 자기소개에서 그것을 선언한 결과, 주위에 잘 적응하는것에 실패하고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요하네로써의 생방송을 하거나 하고있으므로, 저는 거기에 심의 강함을 느꼈어요. 성격적으로는, 숙제를 반드시 당일에 하는 점은 좋은 아이인 요시코짱이라고 생각합니다.(웃음)

  그녀를 연기하고 있어도, 목소리의 폭이 큰만큼 매우 즐거워요. 요하네로써 말할 때는, 보통의 여자고등학생이 말하지 않는 사전을 펴지 않으면 모르는 어려운 말을, 어두운 톤으로 멋부리면서 말하는 한편, 무심코 나온 말은 높은 목소리에요. 거기는 마침 악마와 천사와 같이 연기를 구분해서 하려고 마음먹고 있어요.

  그리고 그녀를 연기하는 가운데, 저 자신도 여러가지 목소리를 낼수 있구나 라고 느꼈어요. Aqours의 멤버중에서 노래부를때엔 귀여운 목소리로 부르고  있습니다. 스쿨 아이돌 활동을 하고있을때의 요시코는, 마치 천사와같다 라고 생각으로부터 이 노랫소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자아이는 역시, 자신의 하고싶은 것을 하고 있는 때는 반짝반짝 빛나니까요. 한편으로, 유닛인 Guilty Kiss의 때에는 또 노래방식을 바꿔서, 요하네가 조금 멋지게 노래하고 있는 이미지 입니다. 이 유닛에게는 2학년의 사쿠라우치 리코짱과 3학년의 오하라 마리짱이 있으므로, 1학년의 요시코로써는, 날개를 펼치고 요하네처럼 노래하는 것을 의식 하고 있습니다.

  『네 마음은 빛나고 있니?』의 애니메이션 PV에서는, 창문에 달라붙어 있는 신이 귀엽죠. 스쿨아이돌에게는 흥미가 없어보이지만, 의욕에 가득차서, 사실은 역시 흥미가 있구나 라고.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아이돌을 하겠지 라는 것이 보이는 점이 매우 귀여워요.(웃음) 『사랑이 되고싶은 AQUARIUM』에서는, 스쿨아이돌에 흥미가 없는 척을 하고있는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있습니다만, 저는 그런 장면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점. 춤출때의 미소나 윙크도 귀엽죠.

  저는 5살부터 발레를,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힙합 댄스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돌의 댄스는 리듬면과 스텝에 관해서 응용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뒤로는 열심히 하면서도, 무리하게 체력을 소모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보이는 방법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Aqours 에서는 와타나베 요우역의 사이토 슈카짱도 댄스가 특기이므로, 댄시에 관해서 질문 받은것은, 둘이서 멤버에게 가르치는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일부만 움직임이 좋아진다고 해도 팀이 잘 정리되는것이 아니므로 전체의 실력을 올리면서도 쓸대없는 움직임을 만들지 않고, 모두와 함께 열심히 하는 느낌입니다.

  TV애니메이션에서 앞으로는 요시코의 귀여운 면을 좀더 낼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원래의 요시코의 부분은 적었습니다만, 제5화에서는 입학식의 날의 실패를 만회하려고, 부지런하게 모두와 친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녀는 재대로 주변도 보이고, 그것을 신경쓰고있는 기색도 있으며, 역시 외톨이는 싫구나 라고. 그래도 혼자서 있을때는 집단행동에 흥미 없어보이는 얼굴을 하는. 그렇게 요시코짱과 요하네의 관계성이 그녀의 안에서 너무 철저하지 않은 쪽도 저는 귀여운 포인트. 거기다 초코와 딸기를 좋아하는 점도 의외여서 귀엽구요(웃음). 그런 소악마와 천사의 양면을 가지는 요하네를 모두가 즐기면서 응원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타카츠키 카나코 (쿠니키다 하나마루 역)

용기를 내서 한걸음을 내딛어보니 눈앞의 세계가 바뀌었어요.

 

  초등학생때부터 예능인을 동경해서, 막연하게 「스타가 되고싶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꿈이 크다고 할까, 너무 흐릿하긴 한데(웃음). 초등학교 2학년때는, 학교에서 「즐기기모임」등의 반 행사가 있으면, 친구들의 앞에서 혼자서 노래하거나 했습니다. 지금 회상하면 잘도 그런 일을 했었구나 라고 생각하지만, 아마 눈에 띄고 싶었던게 아닐까 생각합니다.(웃음)

  고등학생이 되자, 애니메이션 송이 좋아져서, 애니송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거기서 쇼와의 애니메이션 송 등도 포함해서 1500곡 정도 기억해서, 나도 애니송 가수가 되고싶다고 하는 꿈이 생겼습니다. 언제부턴가 애니메이션의 일에 관련된 일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설마 내가 지금 이렇게 성우의 일을 하고 있다니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마루짱(쿠니키다 하나마루)는 독서를 좋아하고, 조금 겁이 많은 성격의 아이입니다. 하지만, 동급생이고 친구인 루비짱과 Aqours에 들어가, 거기서 부터 마루짱의 안에서 여러가지가 변화해 갑니다. 회가 거듭될수록 항아리를 부수고 성장해 가므로, 그 모습을 부디 봐주셨으면 합니다.

  마루짱의 특징이라면, 뭐라고 해도 방언인 「즈라」죠. 놀랐을때의 「즈라!」나 슬플때의 「즈라.....」등, 여러가지 패턴의 「즈라」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도 지방출신 입니다만, 「좋은 느낌으로 시골같은 분이기가 있는 목소리」라고 해주시는 분도 있으므로, 자기의 목소리를 잘 살려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첫 애프터 레코드는 매우 어려웠어요. 처음은 모두의 애프터 레코드를 옆에서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모든것이 첫도전으로, 처음때는 모두와 비교해버려서 풀죽는 일도 있었습니ㅏㄷ. 8명 모두 개성적이고, 특기도 있어서, 그중에서 자기가 뛰어난 것은 뭘까? 라고 생각하니, 점점 불안한 기분이 싹트기 시작해서.... 그래도 생방송에 출연하거나, 유닛곡에서는 자기가 노래하는 파트도 늘어나서, 조금씩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꺼낼 수 있도록 되어서, 모두와 비교하는것은 그만하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1년간 "스토익"을 테마로, 자신을 몰아붙혀서 힘내온 결과, 「마루짱을 연기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라고 자신을 가질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모두와 비교하지 않아도 돼. 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무엇보다도 응원해주신 분들의 존재가 컸어요. 팬분들과 실제로 만나거나, 편지를 받거나 해서, 「마루짱팬이에요」 「킹을 응원하고 있습니다」라고 들으니, 나는 나답게 있어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노래는 자신을 가지고 해가고 싶습니다. 마루짱은 노래를 잘하는 여자아이 이므로, 역할에 충실하면서 감정을 담으며, 나만이 가능한 맛을 표현할 수 있었으면 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루짱의 노래의 포인트는 「즈라 귀여움」이죠.(웃음) 유닛에서는 솔로파트가 많은 곡도 있으므로, 부디 듣고 「즈라 귀여움」을 느껴주세요.

  마루짱은 내성적인 성격이였지만, 사이좋은 루비짱에게 권유받아서 한걸음을 내딛습니다. 저 자신도, 중학생때에 연극과 만나고 나서는 여자배우나 가수가 되고싶다는 꿈을 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꽤 용기가 나지않아서, 양성ㅇ소에 다니기 까지 1년정도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용기를 내서 한걸음을 내딛어보니, 눈앞의 세계가 바뀌었던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성격도 바뀌어서, 무슨 일이라도 탐욕적으로 도전하자고 생각하도록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Aqours의 멤버가 치카짱의 권유를 계기로 한걸음을 내딛은 부분에 저도 매우 공감합니다. 『러브라이브! 선샤인!!』은, 꿈으로 향해서 열심히 하는 분들이 공감 하실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분들의 꿈을 응원해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마루짱도 함께 성장해서, 꿈을 이루어 가고싶다고 생각합니다.

 

후리하타 아이 (쿠로사와 루비 역)

앞으로도 모두를 지탱해 가고 싶고 가끔씩은 분위기를 편하게 하고 싶어요

 

  모두로부터는 「텐션이 높다」라고 자주 들어요(웃음). 처음 9명이 만났을때 부터, 의외로 모두에게 만지작 거려지고 있으므로, 스스로 마스코트적 존재인건가? 라고 멋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버릇으로 「그런점 있지?」라던지 「절대적으로」라고 자주 말해버리는데, 그걸 흉내내요. 뭐 계속 만져지기만 하지만, 함께 있어서 즐겁다거나, 재밌다고 생각해 준다면 기쁘네요.

  어릴때는 오히려 어른스러운 성격으로, 낯을 심하게 가리는 아이 였습니다. 긴장을 심하게 하면 겉도는 타입으로, 되도록이면 주변에게 나쁜 인상을 주지 않으려고, 몰래 살아가고싶다고 할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좋았으므로, 중학교 시절에는 만화가나 애니메이터에 흥미가 있었습니다. 학교의 친구와 만화나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를 자주 했습니다만, 성우가 되고싶다는 아이도 있어서. 당시는 「그럼, 언젠가 내가 그림을 그릴테니, ~짱이 연기해줘」라는 꿈도 말하거나 했었어요. 하지만, 성우에 관해서 여러가지 조사하거나, 애프터 레코드의 풍경등을 봤을떄 「성우는, 장인같이 어떻게 이렇게 멋질까」라고 감동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중학교를 졸업할때쯤에는, 저도 장래는 성우가 되고싶다는 꿈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성우의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만, 『러브라이브! 선샤인!!』으로의 참가가 결정되었을때는 매우 울었어요. 사무소에서 「결정됬어」라는 연락이 왔을때, 마침 카페에 있었는데 「해냈어~!」라고 외치거나, 뒹굴거나, 눈물이 넘치거나, 여러가지 감정이 한번에 끌어올라서.(웃음) 그래도, 그정도로 기뻤어요.

  루비는 울보에 겁쟁이인 여자아이로, 저도 언제나 곤란한 얼굴을 보고있는 인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릴 때 부터 아이돌에 동경하고 있던 아이 이므로, 자신이 하고싶은 것이 확실하면, 분명 힘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 했습니다. 루비는 저에게 없는 것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녀의 내면을 나와 겹쳐봤을때, 좀더 좀더 루비와 링크할 수 있는 부분을 늘려 가고 싶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녀가 어떻게 말을 하고, 어떻게 노래하고, 어떤 움직임을 하는가를 앞으로도 추구 해 가고 싶습니다.

  그것과, 루비는 「자신을 응원 해 주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힘낼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아이로, 그것은 저도 매우 공감 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제가 트위터에 던진 말에 대해서 팬이 답장을 해주십니다만, 그건 엄청난 것이라고 생각해요. 「후리하타 아이란 어떤 사람일까?」라고 의미를 가져 주시는 것 만으로도 매우 행복한 것이구나, 라고 진심으로 생각합니다. 그럼에야말로, 자신의 인간성을 갈고 닦지 않으면 안되고, 저를 받아 들여 주실 수 있도록 힘내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성적인 9명이 모여 있습니다만, 「모두 일에 대한 열중이 솔직 하구나」라던가 「정신면에서도 어른이구나」라고, 언제나 감동 해버립니다. 저도 보고 배우지 않으면 안되는 것 투성이 입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나서 부터 농후한 시간을 함께 보내와서, 모두를 보다 깊게 이해 하는 것이 가능했고, 저도 좀더 힘내지 않으면 안된다고 자극을 받았습니다. 각각 존경 할 수 있는 부분이나 좋은 점이 있고, 이 9명이니까 힘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모두를 지지해 가고 싶고, 가끔은 분위기를 풀고싶다. 가끔 「엄마 같지」라고 말 듣지만 (웃음).

  긴 기간에 걸쳐서 작품에 종사하는 것이 처음 이므로, 불안한 감정은 있습니다만, 의욕을 가지고 몰두 하고 싶습니다. 여러가지 것에 챌린지 해 가는 중에, 자기 자신과 재대로 마주보고, 못하는 것을 극복 하고 싶고, 특기인 것을 늘려 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연기도 아직 이고, 노래나 댄스도 좀더 몰두 해 가고 싶다. 전신전령으로 이 작품에 몰두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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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퀄리티는 아마도 많이 떨어질거지만... 양이 너무 많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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