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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

1.jpg

이번에 소개 할 사람은 어뮤즈 소속의 신인 여성 성우, 타카츠키 카나코씨

현재는『러브라이브! 선샤인!!』에서 쿠니키다 하나마루 역을 연기하고 있으며, 지금 가장 주목을 받고있는 성우다.

 

2.jpg

「연예인이 되고싶어」이라는 막연한 동경심이 있었다.

첫 성우경험을 하고, 지금은 나는 새도 떨어 뜨릴만한 기세인 타카츠키 씨.

그녀가 성우, 더욱 더 말하자면 연예계를 목표로 했던 계기 어떤 것이었을까

 

Q.연예계를 의식하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였나요?

초등학생 때부터 노래 하는 것 좋아했고연극에서도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거나 했었어요.

하지만 그 때는「나는 연예인이 되고 싶어」라고 막연한 동경심만 있었어요.

무대 같은 것도 볼 때도「이 무대 재미있네」가 아니라「내가 무대에 섰다면 어떻게 할까」같은 생각은 했었어요

 

Q.그럼, 성우라는 직업을 의식하기 시작한 것은?

원래부터 저는 오타쿠였기에, 성우라는 꿈은 살며시 가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설마 정말로 될 줄은 생각도 못해서.

연기 양성소에 다니고 있었는데, 연기에 자신이 없었어요. 하지만 역할을 받은 이상 도전 해 볼 수 밖에 없어!라는 기분으로 1년간 온 힘을 다해서 공부를 했어요. 앞으로도 성우로서 많은 작품에 참가하고 싶어요

 

Q.실제로 연기를 해 보고 어땠나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어요. 연기라는 건 정답이 없고, 캐릭터의 성격이 자신 하기 나름대로 결정 되버리는 압박감이 엄청 커서. 연기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외에 발음같은 것도 확실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니까, 양쪽 밸런스를 잡는 것이 힘들었어요.

또, 드라마CD,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매체에서 연기하고 있어서, 마음가짐을 새로 하는 게 어려워요.

애니는 다른 캐릭터가 있고 대화를 하고 있으니까 몰입하기 쉽지만, 게임은 비쥬얼도 없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배경을 떠올리면서 연기를 해요. 망상력이 중요하네요(웃음)

 

Q.앞으로 어떤 캐릭터를 연기 해 보고 싶다 라던가, 성우로서 꿈은 있나요?

지금은 귀여운 여자아이를 담당하고 있으니까, 장래에는 엄청 활기찬 여자아이를 연기해보고 싶어요.

남자아이 역도 해 보고 싶네요! 제 자신 발랄한 성격이라서, 그런 부분도 연기를 통해서 성격을 낸다면 즐거울 것 같아요.

 

3.jpg

심야 애니를 보기 시작하고”오타쿠"의 길에

그너의「성우가 되고싶어」라는 살며시 간절한 바램은 물론 애니를 좋아하는 점에서 생겨났다.

그녀는 어떤"오타쿠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일까

 

Q.조금 전 자신을 오타쿠라고 말씀하셨는데, 언제부터 애니 같은 걸 접하게 되었나요?

애니는 유치원 다닐 때나 초등학생 때부터 보고 있었어요. 그 때는 오타쿠라는 의식은 없었지만요(웃음)

「나는 오타쿠야」라고 깨닫게 된 계기는『케이온』이려나요.

이른바 심야 애니에 빠지게 되고 난 후에요. 그때부터 성우, 애니송에 빠지게 되서 지금도 매 분기 대부분의 애니는 녹화해서 보고 있어요

 

Q.최근 봤거나 추억이 남는 애니는 있나요?

지금까지는『공각기동대』나『BLACK LAGOON』같은 꽤 하드한 전투 애니를 좋아했지만, 최근에는 여성타겟의 애니도 보기시작했어요. 이전 분기에서는『SUPER LOVERS』라던가 말이죠.

그리고 여성향 게임도 꽤 좋아해서, 그런 장르 애니를 두근거리면서 보고 있어요.

 

Q.타카츠키 씨는 게임도 좋아한다고 말하셨네요

맞아요. 최근에는『드래곤 퀘스트 히어로즈2』를 하고 있어요! 예전부터 게임은 좋아했지만, 집안에서 게임규제가 격해서, 게임 큐브나 플레이 스테이션 시대에 닌텐도64 마리오 파티를 혼자서 했어요(웃음) 

어른이 되고나서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구매하기 시작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플레이를 하기 시작했다는 느낌이에요. RPG를 좋아하지만, 최근에는 FPS같은 전투가 격한 게임도 플레이하고 있어요.

조만간 서바이벌 게임도 시작 해 버릴지도 모르겟네요. 그렇게 생각하면 애니도, 게임도 하드한 걸 좋아해요.

 

Q.그럼 휴일에는.......

기본적으로 집에서 게임을 하고 있어요(웃음) 밖에 놀러 가는 것도 놓아하지만, 무심결에 뭔가 사버리게 되버리잖아요. 게임을 1개 사면 그걸 클리어할 때 까지는 밖에 안나간다는 다짐을 제 자신 스스로 해요. 이걸 끝낼 때까지 안나간다고 다짐하면 1~2주간은 틀어박히거든요(웃음)

 

Q.성우도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도야경하는 성우는 어떤 분인가요?

가장 존경하는 분은 미즈키 나나(水樹奈々) 씨에요. 예전 도쿄 돔 라이브를 보러 갈 수 있었는데, 흥분되고 닭살이 돋았어요.

이런 큰 회장에서 관객을 여운을 울리게 할 수 있구나 하고 생각해서, 더욱 더 좋아하게 되었고 존경하고 있어요.

또, 이 전에는 마키노 유이(牧野由依)씨의 콘서트를 보고 엄청 자극을 받았어요. 마키노씨의 음악이 멋진 것은 당연하지만, 무엇보다 관록에 압도당해버렸어요. 하나 하나의 몸짓이나 MC를 진행하는 방법 등, 공부가 되는 것이 많았어요.

4.jpg

 


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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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jpg

올해 1년은 도전의 해를 보내고 싶다

정식으로 성우로서 화려한 데뷔를 장식한 타카츠키 씨.

하지만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좌절이나 괴로운 일들도 있었다고 한다.

지금까지의 일을 회상하며 자신의 꿈은 이제 막 시작했다고 그녀는 이야기 한다.

Q.연예계를 동경하고 있었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인 계기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고등학생 때부터 영상사이트에 제가 노래부른 걸 업로드하는 활동을 했었지만, 19살 때 상경했어요.

친가가 있는 관서에서는 찬스를 잡을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어떠한 연줄도 없었기 때문에 1년간 아르바이트 생활을 하면서 밴드활동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 날을 보낼 때 아티스트의 가창을 부르지 않겠냐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그런 것을 포함한 다양한 이유가 겹쳐지면서 지금있는 사무소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Q.혼자서 상경을 하는 기개가 대단하네요
저는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안 된다고 생각해서, 올해 1년은 도전하는 해로서 새롭게 자신을 붙이고 싶어요.

구체적으로는 노래 트레이닝을 하거나 체육관에서 체력이나 근육을 키워서 다이어트를 하거나,

그리고 음악도 확실하게 공부하고 싶어서, 기타 연습을 하고 있어요.

 

Q.그룹 활동을 하고 있으면, 아무래도 다른 멤버들과 자신을 비교할 때가 있지는 않나요?

처음에는 엄청 비교했었어요. 그런 탓인지 제 자신에게 엄청 자신이 없었던 시기가 있어서, 하지만 이대로는 안된다고 생각해서 트레이닝이나 다이어트를 시작했더니 몸을 움직이는 것으로 마음도 가벼워졌어요.

그럴 때 마침 팬분이 편지를 보내주셔서 엄청 용기가 생겼어요.

혼자라도 나를 좋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지금도 모두와는 라이벌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승부를 가리는 것이 아닌, 각자 절차탁마를 하며 나아가는 존재라는 걸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저는『타카츠키 카나코』로서 성장해서, 꿈을 이루어 나가고 싶어요.

 

Q.『타카츠키 카나코』로서 꿈은 어떤 것인가요?

구체적으로 말하면 1인 아티스트로서 도쿄돔에서 공연을 하고「애니송이라고 한다면 타카츠키 카나코」라고 말할 정도로 크게 되고 싶어요. 그게 지금 가장 명확한 꿈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성우로서도 활약을 해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느끼고 있어요

7.jpg

「언제나 즐거운 카나코가 되기 위해서

타카츠키 씨를 둘러싼 환경은 1년간 크게 바뀌었을 것이다.

눈이 팽팽 돌 정도로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그녀는 현지 상태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일까

 

Q.타카츠키 씨는 주변에서 어떤 사람이라고 자주 듣나요?

「욕심쟁이네」라고 자주 들어요(웃음)

제가 이런걸 하고 싶다고 생각하면 곧바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려나요.

그리고 제 스스로도 즐거운 것을 좋아해서「언제나 즐거운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제가 있을 때는 그 장소 있는 사람들 모두가 즐거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무드 메이커 같은 존재가 되고싶어요

 

Q.어릴 적부터 밝은 성격이었나요?

제가 기억하지 못할만큼 어릴 때는 응석쟁이었다고 하지만 중학생이 될 쯤에는 마음의 문을 닫았던 시기가 있었어요. 하지만 마침 그 때 연극 양성소에 다니게 되어서 성격이 변했어요.

연기를 할 때는 제 자신을 꺼내지 않으면 안돼서 제 자신의 다양한 부분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성인이 되어서 사람들과 만날 때에도 조금 연기하고 있는 부분은 있구나 하고 생각해요.

 

Q.「연기하고 있다」라는 것은?

물론 나쁜 의미가 아니에요! 제가 어떻게 보여지고 있는가를 의식하고 있다는 의미에요.

그러니까「타카츠키 카나코」라고 하는 것이 하나의 캐릭터에요.「언제나 즐거운 타카츠키 카나코」의 안에서는 물론 즐겁지 않을 때의 저도 있어요. 하지만 모두 앞에 섰을 때는「언제나 즐거운 타카츠키 카나코」로 있고 싶어요

 

Q.『러브라이브! 선샤인!!』이라는 거대한 컨텐츠에 관련되게 되어 인기도 단번에 올라갔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그다지 실감되지 않아요.

지금도 트위터 팔로우 수를 보고「정말로내 계정이야?」라고 생각할 때도 있어요(웃음)

하지만 7월에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이벤트(『Anime EXPO 2016』)에 출연했을 때「카나코~!」라고 응원 해 주시는 소리를 듣고, 정말로 엄청나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한번 밖에 안 가본 나라의 사람들이 이렇게 응원 해 주는구나」하고 놀랐었고, 몸이 조여오는 추억이에요.

 

Q.지금 타카츠키 씨를 응원하고 있는 팬 분이나, 지금부터 응원하는 팬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있나요?

「찬스는 준비를 하고있는 사람에게만 온다」라는 명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정말로 그 말대로라고 생각합니다.

꿈은 다양한 형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믿고서 노력을 한다면 저는 꿈은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응원 해 주시는 것으로 인해 더욱 더 행복이나 용기나 기운을 드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따라 와 주신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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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년은 도전하는 해」라고 강하게 주장하는 타카츠키 씨.

확실히 그녀에게 있어서 지금이 열심히 할 순간일 것이다.

정말로 귀엽고 유머가 넘치는 점이 그녀의 매력이지만 그런 매력 자체도 그녀가 이만 저만이 아닌 노력을 쏟아 만들어 낸 것이다. 그러한 것은 그녀의 일상인”중얼거림”에서도  느낄  수 있다.

그녀가 생명을 불어넣는 캐릭터는 물론 그녀 스스로가 무대에 서서 반짝이는 모습도 또한 우리들에게 기운과 용기를 준다. 자신의 꿈을 그녀의 꿈과 겹칠 것 같은, 그녀를 응원하는 것으로 자신도 응원 받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그런 신기한 매력을 가진 그녀를 앞으로도 따라가고 싶어진다
 

 

정보 출처

「声優として、たくさんのことに挑戦していきたい」高槻かなこインタビュー(前編)

(//nizista.com/views/article2?id=75d84ef068f311e6841eb3f95c7384ba)

「信じて努力していれば夢は叶うということを伝えたい」高槻かなこインタビュー(後編)

(//nizista.com/views/article2?id=b5821b3068f311e682be9180375aa3aa)

출처 : Love Live! Fan Site


 

킹의 인터뷰가 올라왔길래 갱신했습니다.

이런 인터뷰가 올라올 때마다 어떤 마음가짐을 했다거나 평소에는 뭐하고 지낸다거나 알 수 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동경하는 성우가 미즈키 나나군요. 분명 아이냐도 미즈키 나나가 동경하는 성우라고 그랬었죠.

선샤인!! 애니에서는 리코 어머니의 성우가 미즈키 나나고... 오프레코 때 만났으려나.. 같은 생각도 하네요.

 

16.09.13

후편 인터뷰 이어서 갱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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