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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手 : BiBi(絢瀬絵里(南條愛乃)、西木野真姫(Pile)、矢澤にこ(徳井青空))

가수 : BiBi(아야세 에리(난죠 요시노), 니시키노 마키(Pile), 야자와 니코(토쿠이 소라))


作詞 : 畑 亜貴

작사 : 히타 아키


作曲 / 編曲佐伯高志

작곡 / 편곡 : 사에키 타카시


번역 : アンマクン



近(ちか)づいた足音(あしおと) 君(きみ)ならいいのに

가까워진 발소리가 너라면 좋을텐데

違(ちが)うって違(ちが)うって知(し)ってるけど

아니라는 걸 아니라는 걸 알고 있지만

寄(よ)りそって歩(ある)いてみたいこの気持(きも)ち

함께 걷고 싶은 이 기분

受(う)けとって受(う)けとって欲(ほ)しくなる

알아 줘, 알아 주었으면 해


---------------------


言葉(ことば)にならない吐息(といき)が凍(こお)り

말하지 못해서 내 뱉은 한숨이 얼어붙어

すぐに消(き)えてく ひとり立(た)つ街角(まちかど)

곧바로 사라 져 버려 길 모퉁이에 혼자 서서

探(さが)してしまう君(きみ)の背中(せなか)を

너의 모습을 찾게 돼

いるはずもない人混(ひとご)みのなか

있을 리 없는 인파 속의 너의 모습


今日(きょう)はね会(あ)いたいと言(い)えばよかった

오늘은 만나고 싶다고 말하면 좋았을텐데

約束(やくそく)しそびれて悔(く)やんでるの

약속 할 기회를 놓쳐서 분해

今(いま)すぐに電話(でんわ)かけて

지금 당장 전화를 걸어서

すぐに来(き)てとここに来(き)てと 告(つ)げてみたいのに

곧바로 와 달라고, 여기에 와달라고 전하고 싶은데


ためらってる とまどってる まだ決(き)められない

주저하게 돼, 망설이게 돼, 아직 정하지 못하겠어

指先(ゆびさき)で星(ほし)の数(かず)なぞりながらも

손가락 끝으로 별의 수를 세어 가면서도

好(す)きになったあの日思(ひおも)って胸(むね)が痛(いた)い

좋아하게 된 그 날을 떠올리니 가슴이 아파

ためらってる とまどってる まだ決められない

주저하게 돼, 망설이게 돼, 아직 정하지 못하겠어

夜(よ)が更(ふ)けてしまうから早(はや)く決(き)めなきゃ

밤이 깊어지고 있으니까 얼른 정해야만 하는데

好(す)きになって私(わたし)はすこし臆病(おくびょう)になったみたいね

좋아하게 되버린 나는 조금 겁쟁이가 되버린 것 같아


近(ちか)づいた足音(あしおと) 君(きみ)ならいいのに

가까워진 발소리가 너라면 좋을텐데

違(ちが)うって違(ちが)うって知(し)ってるけど

아니라는 걸 아니라는 걸 알고 있지만

寄(よ)りそって歩(ある)いてみたいこの気持(きも)ち

함께 걷고 싶은 이 기분

受(う)けとって受(う)けとって欲(ほ)しくなる

알아 줘, 알아 주었으면 해


---------------------


窓(まど)にきらめく飾(かざ)りが落(お)ちて

창문에 반짝이는 장식이 떨어져서

拾(ひろ)い上(あ)げれば不意(ふい)に泣(な)きたくなる

주워 올리면 왠지 모르게 울어 버릴 것 같아

予感(よかん)がするよ 君(きみ)に会(あ)えると

너와 만날 것 같은 예감이 들어

ただの予感(よかん)じゃないそう信(しん)じてみたい

단순한 예감이 아니야 그렇게 믿고 싶어


自分(じぶん)から会(あ)いたいと言(い)えばよかった

스스로 만나고 싶다고 말하면 좋았어

意地張(いじは)ってなんとなく我慢(がまん)してた

고집부리며 어떻게든 참았어

今(いま)すぐにいつもの場所(ばしょ)

지금 당장 언제나 있던 그 곳에

行(い)ってみようかもしかしたら 君(きみ)がいるかも

한번 가볼까 혹시나 네가 있을지도 몰라


ためらってる とまどってる まだ決められない

주저하게 돼, 망설이게 돼, 아직 정하지 못하겠어

夜(よ)が更(ふ)けてしまうから早(はや)く決(き)めなきゃ

밤이 깊어지고 있으니까 얼른 정해야만 하는데

好(す)きになって私(わたし)はすこし臆病(おくびょう)になったみたいね

좋아하게 되버린 나는 조금 겁쟁이가 되버린 것 같아


---------------------


駆(か)け出(だ)したら冷(つめ)たさにふるえながらも

달리기 시작하니 추위에 떨면서도

(冬(ふゆ)がくれた予感(よかん) きっと来(く)る君(きみ)が)

(겨울이 가져다 준 예감, 네가 올거야)

熱(あつ)くなるほっぺたと胸(むね)の鼓動(こどう)が

볼과 가슴의 고동이 뜨거워져

(そんな冬(ふゆ)の予感(よかん) 恋(こい)は愛(あい)を呼(よ)ぶ)

(그런 겨울의 예감, 그리움은 사랑을 불러)

好(す)きになったあの日思(ひおも)って涙出(なみだで)そう

좋아하게 된 그 날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올 것 같아


駆(か)け出(だ)したら冷(つめ)たさにふるえながらも

달리기 시작하니 추위에 떨면서도

(冬(ふゆ)がくれた予感(よかん) きっと来(く)る君(きみ)が)

(겨울이 가져다 준 예감, 네가 올거야)

遠(とお)くから私(わたし)へと手(て)を振(ふ)る誰(だれ)か

멀리서 나에게 손을 흔드는 누군가

(そんな冬(ふゆ)の予感(よかん) 恋(こい)は愛(あい)を呼(よ)ぶ)

(그런 겨울의 예감, 그리움은 사랑을 불러)

あれはきっと君(きみ)が急(いそ)いでこっちへ向(む)かうところね

저건 분명 네가 급하게 이쪽으로 오고 있는거네


近(ちか)づいた足音(あしおと) 君(きみ)の足音(あしおと)が

가까워진 발소리 너의 발소리가

まっすぐ私(わたし)へ駆(か)けてくる

곧장 나에게 달려오네

寄(よ)りそって歩(ある)いてみたいこの気持(きも)ち

함께 걷고싶은 이 기분

あんなじ気持(きも)ちで駆(か)けてくる

같은 기분으로 달려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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